회원공간

HOME > 회원공간 > 회원들 사는 이야기



[성산면-채형림] 집에서 가장 가까운 보건진료소 이용해보세요

  • 관리자
  • 0
  • 762
  • Print
  • 글주소
  • 06-29




지난 몇일 동안 매실을 열심히 따고

매실나무 가지치기도 함께 진행했어요.

그러면서 벌레에 물렸는지, 풀독이 올랐는지

가려움이 시작되어 급한 맘에

집에서 가장 가까운 보건진료소를 찾아갔습니다.



사실 보건진료소는 우리집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어요

차로 5분 이내의 거리에 있었어요. 



성덕보건진료소는 군산의 대표 도보여행길 '구불길' 중 

비단강길 코스 중에 있었어요.

길에서 찾기도 쉽고 농번기라 찾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가자마자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진료가 가능했어요.



기본적인 의료상담후 제조된 약을 받아 올 수 있었어요.

약값을 포함한 진료비는 총 900원 밖에 들지 않았어요.

시내에 있는 보건소는 상당한 거리가 있고

병원은 기본적으로 3000원 이상의 진료비에

약값을 따로 지불해야 하는데

보건소 이용 비용은 충격적입니다.

(참고로 보건소 이용 처음이에요)



이제부터 보건소를 자주 이용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물론 아프지 않는게 더 중요하겠지요?

여러분도 집에서 가장 가까운 보건진료소를 이용해보세요.


출처  : 지자체관 > 상세 - 귀농·귀촌종합센터 (returnfarm.com)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선거공고 관리자 01-06 2,190
공지 선거공고 관리자 12-19 5,492
25 보금자리 이용 후기 관리자 06-29 1,195
24 군산시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 우수 지자체상 수상 관리자 06-27 1,061
23 도시민상담홍보교육 2회차 실시(2022년 5월 19일-20일. 서울 방배동) 관리자 05-23 1,037
22 KBS"6시 내고향"의 귀농귀촌 방송 제작 출연 안내 관리자 05-18 1,262
21 전북농어업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 소개 관리자 05-16 1,403
20 상추를 못올렸네요~ㅎ 김대수 05-15 1,021
19 상추쌈 삼겹살 이슬이한잔~~ +1 김대수 05-15 1,037
18 코로나 시대의 귀농귀촌 마을환영회 관리자 05-13 1,024
17 동네작가의 우리마을 이야기-글보기 안내 관리자 05-13 1,276
16 귀촌생활 한달을 앞두고 후회가~~~ +1 김대수 05-12 1,062
15 귀농귀촌인의 찾아가는 재능기부 봉사활동 관리자 05-06 1,335
14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우수 홍보관 시상 관리자 04-28 970
13 군산 귀농귀촌 시책 눈길… 살고 싶은, 머물고 싶은 군산 - 전북도민일보 기사 관리자 04-27 1,281
12 보금자리에 찾아온 봄 +1 최지웅 04-20 996
11 2022년 달라지는 농정정책 관리자 04-14 963
10 금강변 시골길의 꽃길과 천년사찰 숭림사의 고즈넉한 풍경 관리자 04-12 1,805
9 내가 군산에 온 이유 최지웅 01-26 1,257
8 군산호수들 +1 최지웅 01-21 1,189
7 소중한 농촌체험 +1 박영규 09-06 1,313
6 동네작가 위촉 및 출범과 함께 활동개시 관리자 08-31 1,694